120506

유치원에서 공연보러갔다가 옷 잃어버리고 와서 다시 쇼핑하러 (more...)
좋다고 비눌방(울) 놀이
설명해도 못 알아듣는 지하철 철학;;
굳이 시연까지

by HAISAI | 2012/05/08 21:55 | Culture/Trip | 트랙백 | 덧글(0)


120505

タカラトミ  (more...)
선물로 トミカワールド すいすいETC ドライブ 받고. 回転パーキン와는 연관성은 없지만, トミカ高速道路にぎやかドライブ와는 무려 합체라니. 덤으로 시쿠영입까지. 건 그렇고 토미카 한국시리즈는 얼추 다 모아서인지 시쿠에게 본격적인 견눈질 주시기 시작. 얼마전부터는 무려 스스로 한글과 일어를 깨우치기로 제안까지. 이유는 단 하나! 토미카 일본원정을 위해서라고 함. 아주, 매우 바람직 하;;;
후다닥 조립
저자세로 한참을 관제모드
조막만한 크기대비 가격이;;

by HAISAI | 2012/05/06 11:15 | Note | 트랙백 | 덧글(0)


120504

모처럼만의 에버랜드에서 (more...)
동물도
꽃들도
자전거도
먹기도 하고
졸리기도 하지만
그래도 슈우우웅-
다시 힘차게 놀다보면
어느새 밤이 오고
언제나처럼 퍼레이드, 마무리

by HAISAI | 2012/05/06 10:59 | Culture/Trip | 트랙백 | 덧글(0)


120428 몽산포

오랜만에 캠핑, 한적한 분위기의 몽산포로- (more...)
라지만 알던 있던 몽산포는 저멀리- 저멀리-. 아니 5월인데, 벌써부터 난민촌?! 분위기라니. 이제 몽산포는 추억속으로.. 묻어둬야 지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옆텐트 형아들과 잘 놀다옴. ㅋ
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의 솔밭이었는데, 아쉽지만 다른곳으로 열심히 다녀야지- 
응? 듣고 있;; -_-

by HAISAI | 2012/05/02 18:50 | Camping | 트랙백 | 덧글(0)


120419

기차박사에겐 더할 나위 없는 철도박물관 (more...)
티켓 끊고, 스탬프도 찍고
뭐라고 궁시렁궁시렁 -_-
다음에 또 타고 가자던 KTX도 보고
그러다 철길을 걸어가 보고
뛰어도 보고
오호-  요렇게도-

by HAISAI | 2012/05/01 16:05 | Culture/Trip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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